(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벤 버낸키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이사의 발언은 외환시장에 새로운 실마리를 제공해주지 못하는 재료라고 JP모건이 11일 지적했다.
타나세 준야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장기금리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당혹스러운 것이고 장기적으로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분을 해외자본이 메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버낸키 이사의 최근 발언은 새로운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타나세 애널리스트는 "이에 따라 이날 외환시장에 주요 재료로서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