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낙폭 축소로 하락 주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4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낙폭 축소로 998원선 주위에서 추가 하락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대비 2.80원 내린 997.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10시2분 현재 전주보다 2원 내린 998.3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04.20엔으로 개장초 103.79엔에서는 0.30엔 정도 상승했다.
딜러들은 일부 국책은행의 매수세가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을 강하게 하고 있다며 여기에 달러-엔도 오르면서 서울환시의 낙폭이 축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신임 경제부총리 임명과 관련해 기존 외환정책 스탠스가 지속할지에 대한 리스크도 있다며 이 때문에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매도심리가 약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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