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상승에 '숏' 닫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4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 상승에 따라 낙폭을 추가로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50분 현재 전주보다 0.40원 내린 999.901천.2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개장초 103.79엔에서 104.30엔대까지 오르면서 서울환시에 구축됐던 달러 매도초과(숏) 포지션의 일부를 닫게 하고 있다며 달러-엔 상승에 둔감했던 이전 상황때문에 추가 매수세가 더 나올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미무역적자 발표가 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보는 시각이 있다며 하지만 달러-엔이 기존 레인지였던 104엔대를 넘어서 추가 상승할 수 있을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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