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옵션물량 루머로 하락테스트 우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 옵션 트리거물량이 104.50엔대 아래에 포진해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15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옵션 트리거 물량 루머로 인해 시장참가자들이 달러-엔 하락테스트에 매우 민감한 상태"라고 말했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현재 환율대에서 옵션 트리거 루머는 시장을 지배할 정도의 루머는 아니지만 달러가 추가하락한다면 우려할만한 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전 8시5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8엔 오른 104.97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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