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선 증안기금 투입 계획 없다 <臺 관리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대만 고위 당국자들이 중국 반분열법 통과에 따른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증안기금을 집행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추안 대만 재정부장이 단기적으로 국가안정화기금(NSF) 위원회가 소집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프랭크 시에 총리 역시 반분열법 제정은 증안기금을 집행 기준을 충족하지만 현재로선 그럴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대만은 지난 2000년 비경제적 요인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00년 NSF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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