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엔, 139-141엔 장기 저항영역" <미즈호은행>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엔이 장기 저항영역이 139~141엔 아래로 밀려나게 되면 이번주 내내 유로-엔은 141엔 아래에 머물 것이라고 미즈호 코퍼레이트은행의 니콜 엘리어트 애널리스트가 16일 말했다.
그는 강세 모멘텀이 사라진 가운데 유로-엔은 138.50-139.50엔대 사이에 머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유로-엔은 현재 과매도 상태가 아니며 137.50엔까지 추가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오후 4시51분 현재 유로-엔은 전장 뉴욕대비 0.19엔 오른 139.26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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