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뱅크 외환보유액 운용 컨설팅 마쳐..일단 긍정적 인상
  • 일시 : 2005-03-17 10:52:07
  • 월드뱅크 외환보유액 운용 컨설팅 마쳐..일단 긍정적 인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한국은행은 지난 사흘간 월드뱅크가 외환보유액 운용에 관한 1차 컨설팅을 마쳤다고 밝혔다. 17일 강면모 한은 외화자금국장은 "월드뱅크에서 4명의 인원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한국은행의 외환보유액에 관한 컨설팅을 마쳤다"며 "일단은 현재 시스템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강 국장은 "월드뱅크가 1차 보고서를 완료하는 중으로 알고 있다"며 "1차 결과와 추가 컨설팅에 대해서는 이르면 3월중으로 결정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은은 지난 2003년 국제통화기금(IMF)의 컨설팅을 받아 높은 점수를 받은바 있다. 또 2001년에는 국제결제은행(BIS), 골드만삭스, 제이피모건 등도 컨설팅을 했었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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