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SAFE 국장 교체..외환정책은 변화없을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궈수칭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 국장이 중국건설은행 회장으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관측된다.
18일 SAFE 관계자는 "궈 국장이 건설은행 회장으로 영전함에 따라 궈국장이 더이상 SAFE 국장직을 유지할 수 없게 됐다"며 "후임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궈 국장의 영전은 장 엔자오 전임 건설은행 회장이 부정부패 혐의로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으면서 회장직에서도 사임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 외환담당 국장이 교체되더라도 환율정책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며 위앤화 환율도 단기적으로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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