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日 휴장 앞두고 좁은 박스권 지속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좁은 박스권거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후 1시7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5엔 오른 104.70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수출업체들의 매물이 105엔대에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달러-엔은 104.51-104.75엔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된다"고 말했다.
유럽계 은행의 한 딜러는 "21일 춘분절을 포함한 일본의 사흘간의 휴장을 감안할 때 거래를 유인할 요인이 그렇게 많지 않다"며 "104엔 초반엔 손절매수 물량이 105엔 초반엔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이 포진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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