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UBS는 21일 궈수칭 SAFE(국가외환관리국) 국장의 사임이 위앤화 이슈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UBS는 일각에선 궈국장의 교체는 중국 지도부가 환율이슈보다 은행개혁을 보다 우선시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란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그의 사임이 위앤화 개혁 시기에 영향을 미치진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궈 국장이 이전에도 위앤화 문제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내지 않았으며 단지 기초작업을 하는데 더 비중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UBS는 설명했다.
지난주 궈수칭 전 국장은 중국건설은행장으로 이동하면서 SAFE 국장직을 사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