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HKMA 총재 발언 후 2주래 최저
  • 일시 : 2005-03-21 18:33:43
  • 유로-달러, HKMA 총재 발언 후 2주래 최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21일 유럽환시에서 유로-달러는 조셉 얌(任志剛) 홍콩 금융관리국 총재의 유로화 관련 발언이 나온 후 2주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런던 현지 시간으로 9시24분 현재 유로-달러는 지난 주말 뉴욕 후장 가격인 1.3325달러보다 낮은 1.3213~.3217달러에 움직였다. 얌 총재는 이날 홍콩에서 열린 재계 인사들과 회합에서 역내 중앙은행들이 미국 통화를 매도, 과도하게 유로화 보유액을 늘리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중앙은행(ECB)의 크리스티앙 노이어 이사는 같은 회합에서 중앙은행인 ECB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이 과정이 질서있게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