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급반등후 네고 쌓여 정체..1천11원대 좁은 박스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22일 서울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역내외 매수에도 불구하고, 업체 네고 쌓이면서 오름폭을 축소하고 있다.
여기에 달러-엔 마저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달러-원 가격은 1천11원대서 정체된
모습이다.
이날 달러-원은 오후 2시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10원 오른 1천1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5엔 오른 105.12엔을 기록하고 있다.
딜러들은 아래로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여전히 유효하고, 역내의 롱플레이가 시도되고 있어 달러-원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배당금 역송금 수요나 주식시장 외국인 순매도 자금 유입이 줄어든 데다 1천15원대부터 쏟아지기 시작한 업체 네고와 역외 매수세 둔화로 달러-원의 상승폭은 극히 제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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