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정례회의 이후 달러 반등 가능성 적어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정례회의에서 기준 금리가 25bp 인상된다 해도 미국 달러화가 주요 통화들에 대해 강한 반등세를 나타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22일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예측했다.
이들은 점진적 금리인상이라는 문구가 삭제되지 않는 한 달러화가 강세로 반전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문구가 삭제될 경우 달러화가 급격한 반등세를 보일 것이라고 이들은 덧붙였다.
이들은 점진적 금리인상이라는 문구가 삭제돼 달러화가 반등세를 나타낸다 해도 이는 일시적 현상에 그칠 것이라면서 정례회의 이후 점진적인 달러 약세국면이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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