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美달러가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이후 단기 상승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JP모건이 23일 전망했다.
사사키 토루 JP모건 스트래티지스트는 "FOMC 이후 달러의 단기 상승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의 원화와 대만의 뉴타이완달러 등 세계 경제사이클에 민감한 통화와 호주달러와 캐나다달러와 같이 롱포지션규모가 많은 고수익통화에 대한 상승폭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달러-엔 상승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지난 10일 제안했던 달러-엔 숏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