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부활절 휴일을 앞두고 상승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BBH 인베스트먼트의 기타자와 준 딜러가 24일 관측했다.
기타자와 딜러는 "美달러가 여전히 포스트 FOMC 랠리를 즐기고 있지만 달러-엔은 107엔대에서 상승세가 제한될 것으로 보이고 유로-달러도 1.2850달러대에선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부활절 휴일을 앞두고 시장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신규 포지션을 만들지는 않을 것이며 수출업체들은 3월말을 앞두고 매도시점을 찾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후 1시5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9엔 오른 106.17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