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부활절 연휴 영향으로 역외 없어..거래미미
  • 일시 : 2005-03-25 09:47:01
  • <서환> 부활절 연휴 영향으로 역외 없어..거래미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5일 서울환시는 미국의 연휴 영향으로 역외세력의 거래 참여가 미미해 거래가 많이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0.10원 오른 1천13.4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46분 현재 전일보다 0.60원 내린 1천12.7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국의 금리인상 기대 효과가 지속돼 전일 106.20엔대에서 106.40엔대로 올랐다. 딜러들은 지난 사흘간 세 번의 상승시도가 무위에 그친 가운데 미국과 유럽이 부활절 연휴에 접어들면서 역외 거래자들의 거래 참여가 전혀 없다며 이 때문에 시장에 유동성이 없자 역내 은행들도 거래에 흥미가 없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들은 수출업체들은 두텁지는 않지만 1천13원부터는 매물을 내놓고 싶어한다며 이 때문에 1천10-1천15원의 박스에서 일중 달러가 거래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