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UFJ은행은 유로-달러가 지난 2월의 저점인 1.2732달러를 하향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다고 25일 전망했다.
UFJ은행은 경제 지표 발표 동향과 재정안정협약 완화에 따른 혼란을 감안할 때 최근의 달러화 강세 기조가 엔화보다는 유로화에 더욱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고 밝혔다.
UFJ은행은 유로-달러화가 다음주에 추가 하락하다가 1.2870달러선에서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 선이 무너질 경우 지난달 저점인 1.2732달러선까지 밀릴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