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의 상승세가 이번주에 막을 내릴 것이라고 UFJ가 28일 전망했다.
아가와 테츠 UFJ 외환담당자는 "달러화에 대한 강세마인드가 부각되면서 달러-엔이 106.60엔대를 뚫고 올라갔다"며 "30일까지 107.15엔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고점에서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돼 107.15엔대에선 상승세가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3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자수가 외환시장의 방향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 지표가 그렇게 좋진 않을 것"이라며 "달러의 상승세도 이번주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전 10시5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7엔 오른 106.82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