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수출업체 장부정리 관측 급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30일 도쿄환시에서 장초반 107.60엔대로 치솟았던 달러-엔이 107.40엔대로 급반락했다.
딜러들은 회계연도 말을 맡아 수출 업체들이 달러-엔 매도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 비일본계 투자가들이 롱 포지션을 정리하고 있는 것이 급반락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일본 기업들이 회계연도 말에 해외 투자자금을 본국으로 송환하는 데 대한 관심이 환기된 것도 달러-엔 등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전 9시46분 현재 달러-엔은 107.47~.51엔에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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