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지지로 추가 하락 주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31일 서울환시에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이 107엔선 위로 올라선 영향으로 1천17원대로 낙폭을 다소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33분 현재 전일보다 7원 내린 1천16.6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한때 107엔선 밑으로 빠졌다가 금방 되올랐다며 이 때문에 서울환시도 1천16.3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에는 추가 하락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은행권이 이렇게 낙폭이 확대되면서 난감해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레벨에서 업체 매물이 실리지는 않고 있기 때문에 낙폭 추가 확대는 다소 제한적으로 본다"며 "다만 현재 레벨에서 올라서면 업체들의 매물이 대기하고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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