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ISM 제조업지수 발표후 큰폭 반등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3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가 55.2를 기록한 반면 가격지불지수가 65.5에서 73으로 상승한데 힘입어 주요 통화에 대해 큰폭 반등했다.
오전 10시30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42엔 오른 107.62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0.0079달러나 급락한 1.2881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3월 미국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다 마이클 모스코우 시카고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인플레이션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데 힘입어 달러화가 반등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모스코우 총재의 발언 이후 시장은 고용창출건수보다는 인플레에 관심을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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