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가솔린 가격 최고치 경신으로 56달러대 진입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가솔린 가격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초강세를 나타낸 데 힘입어 배럴당 56달러대로 진입하는 급등세를 보였다.
오전 11시5분(뉴욕시간) 현재 유가는 전날보다 1.35달러(2.4%)나 높아진 56.75달러를 기록했다.
5월 인도분 가솔린 가격은 전날보다 갤런당 4.69센트(2.8%) 상승한 1.71달러를 나타냈으며 장중 한때 1.7115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었다.
원유 전문가들은 3월과 4월, 5월초까지는 가솔린의 움직임이 원유시장의 움직임을 좌우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정유업체들이 충분한 연료유를 생산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가솔린 가격 급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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