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재무성 외환관리 가이드라인 공표후 소폭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4일 도쿄환시에서 달러-엔은 재무성의 외환 보유액 관리 가이드라인 발표후 107.78엔으로 소폭 상승했다.
딜러들은 일본 투자가들에게는 재무성 발표가 전혀 새로울 게 없다면서 따라서 비일본계 투자가들 중심으로 매도세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재무성은 외환 보유액 구성을 변경하고 있지 않다고 되풀이해 밝히고 있다.
오전 11시24분 현재 달러-엔은 107.71~.75엔에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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