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공격적 금리인상 가능성 강세 지속
  • 일시 : 2005-04-04 22:08:36
  • 美달러, 공격적 금리인상 가능성 강세 지속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4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윌리엄 풀 세이트루이스연방준비은행 총재의 우려 발언으로 엔화에 대해 5개월 반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는 강세를 나타냈다. 오전 9시4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장보다 달러당 0.57엔 높은 108.12엔을 기록했으며 한때 108.39엔을 나타내 작년 10월21일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풀 총재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통화정책은 인플레 통제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풀 총재의 발언이 FRB가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임을 암시하는 발언으로 시장은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