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G7(서방선진 7개국)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에서 환율문제보다는 고유가 문제에 논의의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ABN암로가 6일 말했다.
ABN암로는 미국 재무부 관계자가 중국 고위관리들이 IMF(국제통화기금)및 세계은행 회의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데 따라 앞으로 G7회담 참석 가능성도 낮아졌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ABN암로는 "환율문제가 G7의 주요 주제가 되지 않을 것이며 이는 위앤화의 즉각적인 변화가능성도 낮아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