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방향성 상실 속 1.2840-1.2900달러 거래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방향성 없는 장세가 펼쳐지는 가운데 1.2840-1.2900달러선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된다.
7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유로-달러가 새로운 모멘텀이 없어 투자자들이 공격적인 포지션 설정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1.2840-1.2900달러의 박스권에 거래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밤 열릴 예정인 유럽중앙은행(ECB) 정례회의 재료는 이미 외환시장에 반영돼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CB는 현행 기준금리인 2%를 그대로 유지결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