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환율시스템 변화 더 쉬워져 <전 日외교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은 G7(서방선진 7개국)의 관심이 환율변동보다 경기 연착륙여부에 관심이 더 쏠리게 됨에 따라 환율시스템을 더 쉽게 변동시킬 수 있게 됐다고 나카히라 고스케 전 외교관이 7일 말했다.
그는 "이런 측면에서 중국의 환율시스템 변화를 위한 조건이 개선됐다"며 "중국은 위앤화 변동폭을 확대하거나 통화바스킷을 구성하는 방법 등으로 환율시스템을 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일본의 초과 외환보유액에 대한 일본 재무성의 정책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