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전일 뉴욕 NDF 강세 여파 상승시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8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전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강세 영향으로 상승시도에 나섰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0.30원 내린 1천12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22분 현재 전일보다 1.90원 오른 1천14.2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일 108.45엔에서 108.66엔으로 다시 상승세를 보였다.
딜러들은 전일 뉴욕NDF시장에서 매수세가 우위를 보인 데다 개장전 픽싱거래에서도 역외와 업체들의 매수주문이 우위를 보였다며 이 때문에 개장초 달러를 사보자는 마인드가 다소 강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하지만 최근 전강후약 장세가 반복되면서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 부담으로 '롱 플레이'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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