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1.2950달러 저항선 형성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1.2950달러대에서 저항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11일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지난주 숏플레이에 나섰던 숏세력들이 이날부터 숏커버에 나서면서 유로-달러가 반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그러나 유로-달러의 거래에 영향을 미칠만한 재료가 부족하고 펀더멘털 요소에 대한 변화도 많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12시52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02달러 내린 1.2929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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