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고점 108.90엔 전망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니콜 앨리엇 미즈호코퍼레이션뱅크 외환전략가는 11일 미국 달러화에 엔화에 대해 지난 1.4분기 고점인 달러당 108.90엔이 향후 강력한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앨리엇은 투기적인 달러-엔 롱포지션이 지난 4년 만에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라면서 특히 올들어 투기세력들이 달러화를 과도하게 매수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화가 107.80엔 아래서 마칠 경우 달러화 약세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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