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관리 발언 달러-亞통화 하향 압력 작용 관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선진 7개국(G7) 회의를 앞두고 유로존 관리들의 발언이 달러-아시아 통화 환율에 하향 압력을 가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ABN암로가 12일 전망했다.
ABN암로는 주말에 있을 G7회의가 환율이 아닌 유가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높지만 유럽연합(EU) 순번제 의장국인 룩셈부르크의 장-클로드 융커 총리 등이 아시아가 경제 조정 과정에서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면서 이같이 관측했다.
한편 ABN암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달러화 약세 기조가 본격 재개되기 전까지 아시아 통화는 여러 압력에도 불구하고 박스권 등락을 거듭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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