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가 반등.무역적자 확대로 하락 출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2일 뉴욕증시는 지난 2월 무역적자가 610억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나타낸 데다 뉴욕유가가 가솔린 재고 부족에 대한 우려로 상승한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35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3.66포인트(0.23%) 낮아진 10,424.90을, 나스닥지수 역시 6.35포인트(0.32%) 밀린 1,985.77을 각각 기록했다.
뉴욕 증시전문가들은 유가 상승과 무역적자 확대라는 악재속에 이날 오후에 발표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3월 의사록에서 공격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이 쏟아질 것이라는 예상 역시 주가 하락을 부추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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