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선물거래자들, 올 가을에 FF금리 연 3.75% 전망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2일 9월물 유로달러선물은 올 3.4분기에 연방기금(FF) 금리가 연 3.75%까지 인상될 가능성을 전날의 82%에서 88%로 높여 반영했다.
이는 향후 4차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각각 25bp의 금리인상을 단행하면 가능한 것이다.
12월 유로달러선물 역시 올 연말 FF금리가 연 4.00%를 나타낼 가능성을 전날의 80%에서 88%로 높여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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