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재무장관 회담서 환율정책 변화없을 전망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익명을 요구한 한 선진7개국(G7) 고위관계자는 12일 이번 주말에 열릴 G7 재무장관 회담에서 환율문제는 보카라톤 회의때와 같은 스탠스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급격하고 무질서한 환율 움직임이 경제성장률을 저해할 것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진런칭(金人慶) 재정부장이 이번 회의에 참석치 않아 중국 위안화 문제는 거론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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