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하락 가운데 수급혼조 양상
  • 일시 : 2005-04-14 09:46:26
  • <서환> 달러-엔 하락 가운데 수급혼조 양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3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이 하락한 가운데 수급의 혼조로 보합권에서 맴돌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종가인 1천11.50원에서 개장한 후 오전 9시45분 현재 전일보다 0.40원 오른 1천11.9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일 미무역적자 발표 여파가 뒤늦게 작용해 107.63엔에서 107.32엔으로 하락했다. 딜러들은 1천10원 지지 기대에 따른 업체들의 달러 수요가 나오고 있다며 하지만 전일 역내 은행권이 달러 과매수(롱) 플레이를 실패한 경험을 가진 데다 수출업체들도 위에서는 네고를 내놓고 있어 달러화가 좁은 레인지 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는 달러-엔이 하락했음에도 일중 많이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강하다며 이 때문에 업체 수급이 혼조를 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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