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전고점 두고 공방 치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5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상승으로 전고점인 1천26.40원을 머리 위에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49분 현재 전일보다 7.70원 오른 1천24원에서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08.20엔대에서 108.40엔대로 오르면서 매수세가 강화됐다며 하지만 1천25원선에 대한 경계감을 은행권이 가진 데다 수출기업들의 네고물량이 계속되고 있어 전고점까지 돌파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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