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1,020원선 위에서 수출네고 출회 여부 관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8일 서울환시 참가자들은 수출업체 네고가 1천20원선 위에서 출회될지 여부가 미국달러화 방향에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대비 4.50원 내린 1천18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3분 현재 전일보다 3.30원 하락한 1천19.2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07엔대로 하락했으나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와 전주 삼성전자의 실적 실망으로 서울환시의 고점매도 양상이 약해졌다는 분위기가 약세 개장 이후 달러화의 낙폭을 줄이게 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또 역외에서도 매수세가 등장하고 있다며 하지만 전주 시장포지션이 과매수(롱)으로 이월했을 가능성이 큰 데다 1천20원선 위에서는 다시 업체 매물이 등장할지 모른다는 우려 등으로 추가 낙폭 축소도 제한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