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역외매수+결제수요+달러.엔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8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역외매수, 결제수요, 달러-엔 상승 등의 요인으로 낙폭을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9시54분 현재 전주보다 0.30원 상승한 1천22.8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서울환시 개장초 107.55엔에서 107.76엔으로 상승했다.
딜러들은 달러-엔 107.50엔선이 지지될 것이라는 기대와 역외매수, 업체결제수요 등이 작용해 달러의 개장낙폭을 줄였다며 이 때문에 개장초 매도하던 역내 은행권들이 달러 과매수(롱) 포지션 구축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1천22.50원선 1차 목표값을 상향돌파했다며 아직 수출업체들의 네고 출회 소식은 들리지 않지만 업체 네고가 나올 경우 1천20원선 위에서의 상승탄력은 위축될 것 같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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