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인터내셔널머니마켓(IMM) 데이터 분석 결과 달러화에 대한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가 증가세를 나타냈다.
18일 외환 전문가들은 지난 12일로 끝난 한주간 투기적 거래자들의 달러화에 대 한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가 전주의 3만6천442건보다 많은 4만4천196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달러화에 대한 엔화 숏포지션 건수가 지난 2000년 이래 최고 수준에 달한 점을 감안할 때 외환시장이 조만간 조정국면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