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후쿠이 도시히코 일본은행 총재는 18일 일본경제는 지속가능한 회복의 길을 가고 있다고 밝혔다.
후쿠이 총재는 이날 일본신탁협회 총회 연설을 통해 "일본 경제는 정체국면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회복국면으로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쿠이 총재는 지난 주말 워싱턴에서 열린 G7(서방선진 7개국) 회담 참석관계로 이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으며 무토 토시로 일본은행 부총재가 대신 연설문을 낭독했다.
후쿠이 총재는 연설문에서 일본 경제회복의 메커니즘은 여전히 적절하게 작동하고 있다며 통화완화 정책을 유지하려는 그의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