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中 환율 유연해져야 한다는데 동의 <日재무상>
  • 일시 : 2005-04-19 12:54:27
  • G7, 中 환율 유연해져야 한다는데 동의 <日재무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G7(서방선진 7개국) 재무장관들은 중국의 위앤화가 좀 더 유연해져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다니가키 사다카즈 일본 재무상이 19일 말했다. 다니가키 재무상은 이날 참의원에 출석해 이같이 말하고 "중국은 이 이슈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하며 달러페그제인 환율시스템을 변경하는 것은 중국 자신이 결정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위앤화 이슈는 외부의 압력에 의해 결론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다니가키 재무상은 "중국은 이미 환율시스템에 대해 상당한 논의를 해왔다고 믿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일본은 이 이슈에 대해 조언과 협력을 제공할 의사가 있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