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옵션> 변동성, 강한 매수세에도 꿈쩍 안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9일 해외 달러-원 옵션시장의 변동성이 강한 매수세에도 움직이지 않았다.
외국계은행의 한 옵션딜러는 "해외에서 일부 세력들이 위안화 평가절상 루머를 가지고 달러-원 변동성을 1개월부터 3개월까지 3억달러 이상 매수했다"며 "재료가 새롭지 않은 데다 시장의 종심이 깊어진 영향으로 변동성 움직임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달러-원 옵션 변동성은 전날 1개월과 2개월 6.2/6.4%, 3개월 6.1/6.4%, 6개월 6.1/6.4%, 1년 6.3/6.6%였다가 이날 각각 6.3/6.6%로, 6.3/6.6%로, 6.3/6.6%로, 6.4/6.7%로, 6.4/6.7% 등으로 올랐다.
또 달러-원 옵션의 25% 델타 리스크리버설(R/R) 1개월물은 '중립'을 유지했다.
달러-엔 옵션 1개월물 변동성은 전날 8.2/8.6%에서 8.2/8.5%로 움직였고 25% 델타 R/R은 '풋 오버' 0.2/0.5%에서 0.3/0.6%로 소폭 확대했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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