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뉴타이완달러, 양안갈등 해소 기대로 하락..31.573NT달러
(서울=연합인포맥스) 19일 대만 타이베이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양안 갈등이 해소될 것이란 기대감이 제기되면서 뉴타이완달러화에 대해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달러화는 31.573뉴타이완달러로 장을 마감해 전날보다 0.126뉴타이완달러 하락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대만 야당지도자인 제임스 숭이 양안 관계 개선을 위해 중국을 방문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진 이후 뉴타이완달러에 대한 매수가 늘어났다"고 말했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야당 지도자의 중국 방문은 대결양상을 보였던 양안의 갈등이 해소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점을 나타내기 때문에 대만의 주식과 채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