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따라 등락..1,008원 지지 관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0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을 따라 약세를 보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3.60원 내린 1천10.3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27분 현재 전일보다 4.90원 내린 1천9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경제성장에 대한 우려와 미금리 인상 기대감이 약해져 전일 107.21엔에서 106.84엔으로 내렸다.
딜러들은 달러-엔 움직임에 많이 연동하는 장세인 가운데 수급상으로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상황 같다고 전했다.
이들은 수출업체들은 최근 많이 팔았기 때문에 추가 물량을 많이 내놓을 여지가 작은 반면 배당금 수요의 마무리와 수입업체들의 기다리기 전략으로 수요요인도 강하지 않을 것 같다며 외환당국의 개입이 없다면 이전 지지레벨인 1천8원선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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