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뉴타이완달러, 원화강세 여파로 하락..31.699NT달러
(서울=연합인포맥스) 20일 대만 타이베이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뉴타이완달러화에 대해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날 달러화는 31.513뉴타이완달러로 장을 마감해 전장대비 0.040뉴타이완달러 하락했다.
거래 규모는 전장의 8억달러보다 많은 9억5천4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장중 거래 범위는 31.460~.573뉴타이완달러였다.
시장관계자들은 "원화 강세와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 여파로 달러-뉴타이완달러가 하락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저점에서 중앙은행의 개입성 매수세와 수입업체의 결제수요가 나타나 달러-뉴타이완달러의 하락을 제어하는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21일 달러-뉴타이완달러의 거래범위는 31.450-31.600뉴타이완달러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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