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장관, 금융시장서 조성된 달러 강세 지지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은 20일 올 1월부터 금융시장에서 조성된 미국 달러화 강세 현상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노 장관은 이날 미국 채권시장협의회(BMA) 연례 총회에 참석 이같이 밝히고, 미국은 (자신이) 누차 강조했듯이 달러강세정책에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면서 환율은 시장에 의해 결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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