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NDF, 1,004/1,005원..'1,008원 깨지자 스탑'
일시 : 2005-04-21 07:19:32
뉴욕NDF, 1,004/1,005원..'1,008원 깨지자 스탑'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지난 20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4.50원에 마쳤다.
21일 뉴욕NDF 브로커는 전일 1개월물이 1천9.50/1천10.50원에 개장한 후 달러-엔의 상승으로 1천11.50원까지 올랐다며 하지만 달러-엔의 하락세 전환으로 1천8원이 깨지면서부터 달러 매도세가 강해졌다고 전했다.
이후 1개월물은 1천7.50원, 1천7원, 1천6원, 1천5원, 1천4원, 1천2원으로 차례로 레벨을 낮췄다며 하지만 1천2원부터는 모두가 달러 '사자'로 돌아서 1개월물이 1천4.50원까지 올라서 마쳤다고 덧붙였다.
이날 NDF 종가에 최근 1개월 스왑포인트 0.40원을 뺀 1천4.10원은 같은 날 먼 저 끝난 서울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8.90원 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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