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단기 지지선 105.65엔<미즈호코퍼레이트뱅크>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미즈호코퍼레이트뱅크는 22일 미국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단기 지지선인 달러당 105.65엔이 무너질 경우 다음 지지선은 104엔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은행은 달러화가 106.60엔 아래로 내려앉은 상황이기 때문에 달러화가 추가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달러화는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의 과거사 사과로 인해 중일 긴장이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엔화가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화는 전날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중국의 변동환율제 채택을 권고한 영향으로 엔화에 대해 경제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보합세를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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