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채가, 뉴욕증시 약세로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2일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가격은 뉴욕증시가 약세로 출발한 데다 전날의 급락에 따른 매수세로 상승했다.
이날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전날보다 8/32포인트 올랐고 수익률은 전날의 연 4.30%에서 4.26%로 떨어졌다.
채권전문가들은 이날 시장을 움직일 만한 경제지표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날 발표된 4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호조에 대한 해석에 시장이 몰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국채가격이 추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미국 경제가 소프트패치를 나타내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그러나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가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국채시장이 방향성을 일정 부분 상실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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