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의 위앤화 재평가는 당분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하이 프리퀀시 이코노믹스(HFE)가 25일 일일보고서를 통해 분석했다.
HFE는 지난 주말 저우 샤오촨 런민은행장이 환율변화시기를 가속화시킬 수도 있다고 발언했지만 웨이 벤후아 국가외환관리국(SAFE) 부국장이 외부압력보다는 국내압력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며 중국의 환율과 관련해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다.
HFE는 "올해와 내년에 중국의 달러페그제가 완화되거나 위앤화 재평가는 없을 것으로 본다"며 "베이징 올림픽이 예정된 2008년까지도 위앤재평가가 없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